"지금 하이닉스 사도 될까요?"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채성 대표 2부] 썸네일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2026-06-09 18:00 KST

"지금 하이닉스 사도 될까요?"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채성 대표 2부]

핵심 요약 10줄

  1. 김채성 대표는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이미 많이 올랐지만 반도체 업황의 체질 개선과 장기 계약 확대를 감안하면 ‘조금씩 사보는 것’은 가능하다고 본다.
  2. 다만 지금 없는 돈까지 끌어와 몰빵하는 것은 말리고, 변동성이 커질 때 빠지는 구간마다 분할 매수하는 접근이 낫다고 강조한다.
  3. 하이닉스처럼 1주 가격이 부담스러운 종목은 개별주보다 반도체 ETF로 접근하면 삼성전자·하이닉스뿐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분산해 담을 수 있다.
  4. 개별주는 뉴스와 변동성에 계속 흔들리기 쉽지만, ETF는 ‘한국 반도체 전체 흐름’만 판단하면 돼 장기 보유와 심리 관리가 더 쉽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5. ETF의 수수료는 존재하지만 경쟁으로 낮아졌고, 수수료보다 중요한 것은 수수료를 감안한 실제 수익률과 오래 끌고 갈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6. 반도체가 강한 상승 초입이라고 판단되면 일반 반도체 ETF나 개별주, 레버리지 상품이 더 맞고, 고점 이후 박스권·횡보·변동성 구간에서는 커버드콜 ETF의 매력이 커질 수 있다.
  7. 커버드콜 ETF는 상승을 일부 포기하는 대신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성 현금흐름을 제공해 은퇴자나 금융자산이 많지 않은 투자자에게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
  8. 최근 커버드콜 상품은 과거처럼 상승을 못 따라가는 단점을 줄이기 위해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하거나 액티브 운용을 섞는 등 구조가 다양해졌다고 설명한다.
  9. 패시브 ETF는 대세 상승장에서 강하고, 액티브 ETF는 변동성이 커진 장에서 운용역의 역량이 빛날 수 있으므로 시장 국면에 따라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을 제안한다.
  10. 좋은 ETF를 고를 때는 테마의 지속성, 운용 철학, 자산 규모와 거래량, 호가의 촘촘함, 괴리율을 봐야 하며 김 대표는 대략 5천억 원 이상 규모가 안정적이라고 본다.